M1 맥북 에어 13인치, 2020년 모델을 쉽고 빠르게 사용하는 꿀팁 대방출!
목차
- M1 칩의 놀라운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
- 트랙패드 제스처 마스터하기: 생산성 2배로 높이기
- 단축키 활용으로 작업 속도 올리기
- 맥OS 맞춤 설정으로 나만의 맥북 만들기
- 배터리 수명 관리, 똑똑하게 사용하기
- 필수 앱 추천: M1 칩 성능을 극대화하는 앱들
M1 칩의 놀라운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
2020년형 M1 맥북 에어 13인치는 애플이 자체 개발한 M1 칩을 탑재하여 기존 인텔 기반 맥북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. 이 놀라운 성능을 100% 활용하려면 몇 가지 팁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. 먼저, ** Rosetta 2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. M1 칩은 ARM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텔 기반 맥북에서 사용하던 앱들을 직접 실행할 수 없습니다. 이때 로제타 2가 중간에서 번역기 역할을 해줍니다. 대부분의 앱은 자동으로 로제타 2를 통해 실행되지만, 일부 앱은 최적화된 **네이티브 앱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 예를 들어, 어도비(Adobe) 프로그램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(Microsoft Office) 같은 주요 앱들은 이미 M1 칩에 최적화된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거나 개발사 홈페이지에서 M1 칩용 버전을 따로 확인하여 설치하면, 로제타 2를 통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러운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트랙패드 제스처 마스터하기: 생산성 2배로 높이기
맥북의 트랙패드는 단순한 마우스 패드가 아닙니다. 다양한 멀티터치 제스처를 통해 마우스 없이도 모든 작업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세 손가락으로 위로 쓸어 올리면 현재 실행 중인 모든 앱과 데스크톱 화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션 컨트롤(Mission Control)이 실행됩니다. 이는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. 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쓸어 내리면 현재 앱의 모든 창을 그룹별로 보여주는 앱 익스포제(App Exposé)가 나타나 복잡한 작업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또한, 두 손가락으로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사파리에서 웹 페이지를 앞뒤로 이동하거나, 두 손가락으로 탭하여 오른쪽 클릭 메뉴를 열 수도 있습니다. 이 외에도 핀치 투 줌, 세 손가락 드래그 등 다양한 제스처를 익혀두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 시스템 환경설정의 '트랙패드' 메뉴에서 각 제스처의 기능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게 설정해 보세요.
단축키 활용으로 작업 속도 올리기
키보드 단축키를 숙달하면 마우스나 트랙패드에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여 작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. 맥OS는 윈도우와 다른 단축키 체계를 가지고 있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지만, 몇 가지 핵심 단축키만 익히면 금세 적응할 수 있습니다. Command + C (복사), Command + V (붙여넣기), Command + X (잘라내기)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. 파일을 찾을 때는 Command + Space를 눌러 스포트라이트(Spotlight)를 실행하면 원하는 파일을 즉시 검색할 수 있습니다. 스크린샷을 찍을 때도 Command + Shift + 3 (전체 화면), Command + Shift + 4 (지정한 영역), Command + Shift + 5 (녹화 및 다양한 옵션) 등 다양한 단축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할 때는 Command + Tab을 눌러 현재 실행 중인 앱들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. 이 단축키는 Alt + Tab과 비슷한 기능으로, 익숙해지면 엄청난 편리함을 선사합니다.
맥OS 맞춤 설정으로 나만의 맥북 만들기
맥북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나에게 맞게 시스템 설정을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시스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'독 및 메뉴 막대' 설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을 독(Dock)에 추가하거나,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은 제거하여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 '일반' 탭에서는 다크 모드(Dark Mode)를 활성화하여 눈의 피로를 줄이거나, 하이라이트 색상을 변경하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. 또한 '손쉬운 사용' 설정에서는 마우스 커서 크기, 확대/축소 기능 등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 특히 여러 개의 앱 창을 동시에 띄워 놓고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면 '미션 컨트롤' 설정에서 '데스크톱 및 스페이스'를 추가하여 용도별로 작업 공간을 분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 예를 들어, 하나는 웹 서핑용, 다른 하나는 문서 작업용으로 나누어 사용하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.
배터리 수명 관리, 똑똑하게 사용하기
M1 맥북 에어는 놀라운 배터리 성능을 자랑하지만, 올바른 배터리 관리 습관은 장기적으로 기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 먼저, 배터리 잔량이 20%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충전하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, 배터리를 100% 완충 상태로 계속 유지하는 것보다는 80%~90%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. macOS는 이러한 배터리 관리를 돕기 위해 '최적화된 배터리 충전' 기능을 제공합니다. 이 기능은 사용자의 충전 패턴을 학습하여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합니다. 시스템 환경설정의 '배터리' 메뉴에서 '배터리 성능 상태'를 확인하고, 이 기능을 활성화해 보세요. 또한, 화면 밝기를 낮추거나 사용하지 않는 앱을 종료하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. 배터리 소모가 심한 앱을 파악하려면 '활동 상태 보기(Activity Monitor)' 앱을 활용하여 CPU, 메모리, 에너지 소모량을 확인하면 됩니다.
필수 앱 추천: M1 칩 성능을 극대화하는 앱들
M1 칩의 강력한 성능을 제대로 경험하려면 그에 맞는 최적화된 앱들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파이널 컷 프로(Final Cut Pro)는 M1 칩에 완벽하게 최적화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, 빠르고 부드러운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. 4K 영상 편집도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. 디자인 작업을 한다면 어피니티(Affinity) 시리즈(포토, 디자이너, 퍼블리셔)를 추천합니다. 어도비 프로그램보다 가볍고 저렴하면서도 M1 칩 성능을 잘 활용합니다. 문서 작업을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애플 아이워크(iWork) 시리즈(페이지스, 넘버스, 키노트)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이 앱들은 모두 M1 칩에 최적화되어 있어 쾌적한 작업이 가능합니다. 이 외에도 크롬(Chrome), 파이어폭스(Firefox), 사파리(Safari) 같은 웹 브라우저도 M1 칩에 최적화된 버전을 사용하면 웹 서핑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. M1 칩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앱들을 찾아 설치하고 사용하면 맥북 에어 13인치 2020년 모델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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